[보안&스캠]실제 출금 실수 사례와 예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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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있었던 출금 실수 사례와 예방 방법
가상자산을 다루는 데 있어 가장 위험한 순간 중 하나는 바로 출금입니다.
한 번의 실수로 수십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사라질 수 있으며, 대부분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 있었던 출금 실수 사례들을 바탕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예방 방법을 정리합니다.
1. 출금 주소를 잘못 입력한 사례
한 사용자가 메타마스크에서 바이낸스로 출금하면서 지갑 주소를 앞뒤 잘린 상태로 붙여넣음 →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주소였지만 블록체인에서는 처리 완료로 인식 → 자산 영구 손실.
예방 방법: 주소는 항상 전체 복사, 앞 5자리·뒤 5자리 수동 확인 필수
2. 메인넷 선택 오류 (ERC-20 ↔ BEP-20)
업비트에서 바이낸스로 출금 시 BEP-20을 선택했지만, 바이낸스에서는 ERC-20 주소를 복사함 →
같은 주소로 보이지만 체인이 다르기 때문에 토큰 인식 안 됨 → 복구 요청해야 하나 상황에 따라 불가능.
예방 방법: 메인넷 호환 여부 반드시 확인. 같은 주소라도 체인이 다르면 전송되지 않음.
3. 출금 수수료 부족
트러스트 월렛에서 이더리움을 출금하려 했지만 수수료(gas)가 부족해 실패 →
수수료가 모자라면서 계속 재시도하다가 가격이 급변해 큰 손해.
예방 방법: 메타마스크, 트러스트월렛 등에서는 전송 전에 항상 예상 수수료 확인 후 출금할 것.
4. 거래소 출금 시 메모/태그 누락
리플(XRP), 루나, 스텔라(XLM) 등은 출금 시 태그(Tag) 또는 메모(Memo) 입력 필수.
태그를 누락한 채 전송하면 거래소에서는 코인을 인식하지 못함.
예방 방법: 거래소마다 메모 입력 요구 여부 반드시 확인. 입력하지 않을 경우, 고객센터 수동 확인 요청 필요.
5. 남의 주소로 잘못 붙여넣은 사례
PC에 클립보드 바이러스가 있어 지갑 주소 복사 시 자동으로 해커 주소로 바뀜 →
사용자 모르게 해커 주소로 전송됨 → 복구 불가.
예방 방법: 항상 주소 붙여넣기 후 3~4자리 앞뒤 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직접 주소 입력하거나 신뢰 가능한 앱만 사용할 것.
결론: 출금은 반복확인, 습관화가 핵심
출금 실수는 대부분 한 번의 부주의에서 발생합니다. 출금 전 다음 5가지만 반드시 확인하세요:
- 지갑 주소 전체 복사/붙여넣기
- 주소 앞·뒤 자릿수 수동 확인
- 메인넷(ERC, BEP, Solana 등) 정확히 선택
- 수수료 충분한지 확인
- 태그/메모 필수 여부 확인
자산은 내가 직접 지켜야 합니다.
단순해 보이는 출금이 가장 치명적인 실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항상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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