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스캠]지갑 복구 실수 사례와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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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복구 실수 사례와 예방법
많은 가상자산 초보자들이 지갑 복구를 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복구 문구(시드구문)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거나, 복구 과정에서 사소한 실수가 발생하면 자산을 영영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1. 시드구문 철자 오기 → 복구 불가
한 사용자는 12단어 시드구문을 수첩에 적어뒀지만, 'receive'를 'recieve'로 잘못 적음 → 나중에 지갑 복구 시 에러 발생 → 결국 자산 복구 불가.
예방 방법: 시드구문을 정확히 기록하고, 오기 없는지 2~3번 검증 필요.
2. 시드구문 순서 바뀜
트러스트 월렛 사용자가 12단어를 올바르게 적었지만, 순서를 기억하지 못해 복구 실패. 단어는 맞아도 순서가 틀리면 복구가 되지 않음.
예방 방법: 단어뿐 아니라 정확한 순서까지 반드시 기록.
3. 캡처 저장 후 해킹으로 유출
메타마스크 시드구문을 캡처해 휴대폰에 저장한 사용자가 클라우드 해킹을 당해 자산 전부 도난 → 실시간 출금된 사실을 나중에 확인.
예방 방법: 시드구문은 절대 디지털로 저장하지 말고 오프라인 기록 추천.
4. 복구 지갑에서 지원하지 않는 체인
지갑을 복구했지만 사용하던 체인이 복구된 지갑 앱에서 지원되지 않아 토큰이 안 보임. 이더리움에서 만든 지갑을 솔라나 지갑에 복구 시도한 사례.
예방 방법: 사용하던 지갑 앱과 동일한 앱에 복구해야 하며, 체인 호환성 반드시 확인.
5. 복구 단어 일부 분실
7개 단어만 기억나고 나머지는 분실한 사례 → 대부분 복구 불가. 일부 단어를 추측해 복구하는 브루트포스 프로그램도 있지만 시간·비용이 많이 소요됨.
예방 방법: 시드구문은 종이에 2부 이상 기록, 다른 장소에 분산 보관.
결론: 지갑 복구는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 정확한 단어 철자와 순서 기록
- 디지털 캡처 금지 → 종이 보관
- 분산 백업: 금고 + 다른 장소
- 복구 테스트를 미리 한번 해보기
지갑을 복구하려는 순간이 오면 이미 늦었을 수 있습니다. 지금 시드구문을 다시 점검하고, 복구 테스트를 진행해보세요.
보안 관련 더 많은 팁은 지갑을지켜라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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