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FIVB 남자 배구 네이션스리그 스포츠분석] 세르비아 VS 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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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금) 03:00
세르비아
이보비치는 후방 리딩과 블로킹 참여에서 안정감을 보이며, 전체 수비 흐름의 중심을 잡아주는 자원이다.
마술로비치와 토도로비치는 각각 측면과 중앙에서 높은 타점의 강한 스파이크를 구사하며, 세트 후반 득점 집중도도 우수하다.
페리치는 블로킹 라인의 간격 조절과 리시브 커버에 능하며, 후방 수비 조직의 안정감을 높이는 핵심 카드다.
세르비아는 전체적으로 강한 서브, 유기적인 블로킹-수비 연계, 작전 수행력까지 갖춘 균형 잡힌 팀이다.
쿠바
콘셉시온은 중앙 속공에서는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나, 서브 리시브 이후 공격 루트가 단조로워지는 문제를 안고 있다.
카미노와 구티에레스는 타점이 높고 파워는 있지만, 세트 후반 체력 저하로 인해 공격 결정력이 흔들리는 경향이 있다.
멜가레호는 수비 간 커버 능력이 불안정하며, 강한 서브나 블로킹 압박 상황에서 리시브 라인이 쉽게 붕괴되는 흐름이 자주 보인다.
쿠바는 체력 관리와 후방 수비 조율이 불안정하고, 벤치 작전 전환 속도도 제한적인 구조다.
세르비아는 이보비치가 후방에서 블로킹과 수비 리딩 모두 안정적으로 잡아줘요. 중심을 딱 잡고 있어서 전체 수비 라인이 흔들리지 않아요. 마술로비치와 토도로비치는 강한 타점으로 스파이크를 때려내고 특히 세트 막판에 득점 집중력이 상당히 좋아요. 페리치는 블로킹 간격 조절도 잘하고 리시브 커버까지 해주는 멀티형 카드예요. 전체적으로 서브 강하고 블로킹과 수비 전환이 자연스럽고 작전 수행도 매끄러운 완성도 높은 팀이에요.반면 쿠바는 콘셉시온이 중앙 속공에선 위협적이긴 한데 서브 리시브 이후 전개가 단조로워요. 카미노랑 구티에레스는 타점도 높고 파워도 있지만 후반 체력이 빠지면 공격 결정력이 확실히 흔들려요. 멜가레호는 수비 커버가 느슨하고 상대 서브나 블로킹에 리시브 라인이 쉽게 무너지는 모습이 반복돼요. 작전 전환도 늦고 후방 조율도 좀 정리가 안 되는 느낌이에요.지금 흐름과 전력 안정감을 봤을 때 세르비아 쪽이 훨씬 더 완성도 있는 팀이에요. 체력과 후반 집중력에서도 세르비아가 우세합니다.
세르비아 승
핸디캡 세르비아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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