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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올스타전 등판은 없다...커쇼, 경기 초반 투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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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가 공식적으로 2025년 올스타로 선정되기 전부터, 소속팀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투타 겸업 슈퍼스타가 올해 올스타전에 등판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오타니는 15일(현지시간)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내셔널리그 올스타전에서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하며, 포수 윌 스미스, 1루수 프레디 프리먼과 함께 나설 예정입니다.


로버츠 감독은 '레거시 선정(legacy selection)'으로 11번째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클레이튼 커쇼가 경기 초반 어느 시점에 등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12일 오라클 파크에서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기 때문에 마운드에 오르지 않을 것입니다.


오타니는 이번 시즌 다저스에서 멀티 이닝 오프너로 5번 선발 등판했습니다. 그는 9이닝 동안 상대 타선을 1실점(평균자책점 1.00)으로 막아냈고, 10개의 삼진을 잡는 동안 볼넷은 2개만 허용했습니다.


타자로서 오타니는 13일 경기 전까지 0.988의 OPS를 기록하며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 다음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오타니는 홈런 32개로 내셔널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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