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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루-에키티케 놓친 뉴캐슬, '검증된 자원' 위사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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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이 두 번의 영입 실패 후 브렌트포드의 요안 위사를 새로운 공격 자원으로 낙점했다.


영국 매체 BBC는 지난 17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공격진 보강을 노리는 가운데, 브렌트포드의 요안 위사가 주요 영입 후보군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앞서 뉴캐슬은 알렉산더 이삭의 파트너로 브라이턴 호브 앤 알비온의 주앙 페드루 영입을 시도했으나, 페드루가 첼시행만을 원하며 결국 첼시로 이적했다.


이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위고 에키티케 영입도 노렸지만, 선수는 리버풀행을 선호한다며 리버풀과 개인 합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뉴캐슬은 세 번째 타깃이었던 위사에게 눈을 돌린 것으로 보인다. 위사는 2021-22 시즌 브렌트포드에 합류한 뒤 꾸준히 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 39경기에 출전해 20골 4도움을 기록한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리그 검증이 완료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위사는 뉴캐슬의 가장 유력한 영입 옵션 중 하나지만, 협상 진전 여부는 브렌트포드의 또 다른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의 거취에 달려 있다.


위사와 음뵈모는 지난 시즌 PL에서 각각 19골, 20골을 기록하며 팀 전체 66득점의 절반 이상을 책임졌다. 두 핵심 공격수가 동시에 이탈할 경우 브렌트포드 공격력에 큰 타격이 예상되기에, 구단 입장에서는 판단을 더욱 신중히 할 수밖에 없다.


뉴캐슬은 새 시즌을 앞두고 공격진 보강에 속도를 내며 위사의 영입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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