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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vs 세인트루이스 2경기 연속 벤치 클리어링...연달아 사구 맞은 마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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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스타디움에서 이틀 연속 벤치 클리어링이 발생했으며, 26일(현지시간)에는 좀 더 격렬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홈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3대1로 이긴 경기의 9회초, 매니 마차도는 이날 경기에서만 두번씩이나 몸에 맞는 볼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카디널스 우완 투수 앙드레 그라닐로에게 소리쳤고, 마차도가 천천히 1루로 걸어가자 양 팀 벤치가 비워졌습니다.


전날 밤에는 카디널스 1루수 윌슨 콘트레라스가 몸에 맞는 볼을 맞아 비교적 잠잠한 벤치 클리어링이 발생했습니다. 토요일 4회말에는 그가 다시 몸에 맞는 볼을 기록했는데, 이는 내셔널리그 최다인 16번째였습니다.


이어진 다음 이닝의 톱에서는 마차도가 매튜 리베라토르의 초구에 팔꿈치 보호대에 직구를 맞았습니다. 양측 모두 반응하지 않았지만, 양 팀에 경고가 주어졌습니다. 마차도는 문제없이 1루를 밟았습니다.


하지만 9회에는 훨씬 더 격앙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벼운 몸싸움이 벌어졌고, 카디널스 코치 존 제이가 퇴장당했습니다.


파드리스와 카디널스는 현재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진출 마지막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습니다. 이들은 일요일에 4연전을 마치며, 다음 주말에는 펫코 파크에서 3경기가 더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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