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선수들이 내 눈 앞에!" BBQ의 파격 이벤트에 환호한 6만 축구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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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군단'이자 세계적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 선수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잡은 6만 여명의 축구 팬들이 환호했다.
지난 달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을 통해 스페인 라리가 명문 바르셀로나와 K리그1 FC서울의 친선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는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바르셀로나 방한 초청해 마련됐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라민 야말, 하피냐 등이 속해 세계적으로 인기를 구가하고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바르셀로나와 K리그 인기 구단 서울의 맞대결인 만큼 이벤트 경기임에도 서울월드컵경기장은 62,482명의 구름 관중이 들어찼다.
특히 이번 경기는 주최 측인 BBQ가 3만 장의 티켓을 확보한 뒤 자사 및 배달 애플리케이션, 오프라인 매장 등을 이용한 소비자에게 이벤트를 통해 제공했다.
또한 국내외에서 BBQ 매장을 운영하는 패밀리(가맹점주)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관계자 등 1,500명을 초청했다.
이외에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캐나다 등 업무적 파트너 약 200명도 경기장을 찾았다.
경기 티켓 제공뿐 아니라 경기 당일 다양한 행사도 마련됐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경기가 시작하기 전과 전반 종료 후 하프타임 때 이른바 '치킨연금' 이벤트가 열렸다.
퀴즈 이벤트, 댄스타임 등에 참가한 이들에게 매주 BBQ 치킨을 1마리씩 먹을 수 있는 치킨연금을 제공하기로 한 것.
이밖에도 BBQ는 경기장 외곽에 마련된 부스에서 음료와 응원 부채를 준비해 6만 여명의 관중들에게 제공했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는 관중석에서 카드섹션이 진행되기도 했다. 카드에는 소비자를 향한 BBQ의 마음이 담긴 'I♡BBQ♡'(아이러브비비큐)'와 'Seoul'(서울), BARCA'(바르사) 등의 문구가 담겼다.
BBQ 윤홍근 회장은 "BBQ로 인해 고객들이 더 행복해지고 즐거워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이 자리에 함께한 분들과 마음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축사를 전한 뒤 시축에 나섰다.
한편 이날 경기는 양 팀이 총 10골을 주고받은 끝에 바르셀로나가 서울을 7-3으로 이기면서 팬들은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와 골 잔치에 한번 더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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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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