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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어' 조너선 데이비드, 유벤투스 품으로 간다! 대형 영입 성사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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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특급 스트라이커 조너선 데이비드가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로 향한다.


지난 2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유벤투스가 릴(LOSC 릴) 소속 캐나다 국가대표 공격수 조너선 데이비드를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같은 날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인 파브리치오 로마노도 자신의 SNS를 통해 시그니처 문구인 'HERE WE GO'와 함께 "데이비드의 유벤투스 행이 임박했다"고 알렸다.


데이비드는 유벤투스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클럽 월드컵 경기에서 0-1로 패한 뒤 재정적인 조건에 최종 합의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데이비드는 시일 내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 서명을 위해 이탈리아로 이동할 예정이다.


유벤투스는 과거부터 데이비드 영입을 어필해왔으며, 당시 스포츠 디렉터였던 크리스티아노 지운톨리 시절에도 커넥션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구단의 조직 개편으로 지운톨리는 물러났지만, 다미앵 코몰리와 조르조 키엘리니가 새롭게 합류한 이후에도 데이비드에 대한 관심은 지속됐다.



현재 25세인 데이비드는 릴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자유계약 신분으로 유벤투스에 합류한다. 데이비드는 새로운 시즌에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지휘 아래 즉시 활용 가능한 중요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데이비드는 캐나다 국가대표팀에서 67경기 36골을 기록하며 캐나다 공격진의 핵심 역할을 해왔다.


한편 데이비드 영입은 유벤투스 내 두산 블라호비치의 팀 이탈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블라호비치는 세리에A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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