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부적절 세리머니 R.마드리드 뤼디거·음바페에 UEFA 제재
조회수 19
|댓글수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와 안토니오 뤼디거가 상대 팬들 자극하는 부적절한 세리머니로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1경기 출전 정지 징계와 제재금을 부과받았다.
다만, 출전 정지는 적용이 1년 유예돼 당장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는 정상적으로 출전할 수 있게 됐다.
UEFA는 5일(이하 한국시간) 뤼디거에게 4만유로(약 6천400만원), 음바페에게 3만유로(약 4천800만원)의 제재금과 함께 UEFA 주관 클럽대항전 1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출전 금지는 즉시 적용하지 않고 1년 유예기간을 둔다고 덧붙였다.
뤼디거와 음바페는 팀 동료인 다니 세바요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함께 지난달 13일 열린 2024-2025 UCL 16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승부차기 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제치고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상대 팀 관중을 자극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공개된 영상과 사진을 보면 뤼디거는 연고지 맞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팬들을 향해 자기 오른손 엄지로 목을 긋는 시늉을 하면서 조롱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음바페는 관중석을 향해 자신의 가랑이 사이를 움켜쥐고 흔드는 모습이 포착됐다.
논란이 되자 UEFA는 조사에 착수했다.
UEFA는 세바요스에게도 2만유로의 제재금을 물렸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징계 대상에서 제외됐다.
주축 선수들이 출전 정지를 피하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한숨 돌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9일 아스널(잉글랜드)과 UCL 8강 1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다만, 출전 정지는 적용이 1년 유예돼 당장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는 정상적으로 출전할 수 있게 됐다.
UEFA는 5일(이하 한국시간) 뤼디거에게 4만유로(약 6천400만원), 음바페에게 3만유로(약 4천800만원)의 제재금과 함께 UEFA 주관 클럽대항전 1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출전 금지는 즉시 적용하지 않고 1년 유예기간을 둔다고 덧붙였다.
뤼디거와 음바페는 팀 동료인 다니 세바요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함께 지난달 13일 열린 2024-2025 UCL 16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승부차기 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제치고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상대 팀 관중을 자극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공개된 영상과 사진을 보면 뤼디거는 연고지 맞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팬들을 향해 자기 오른손 엄지로 목을 긋는 시늉을 하면서 조롱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음바페는 관중석을 향해 자신의 가랑이 사이를 움켜쥐고 흔드는 모습이 포착됐다.
논란이 되자 UEFA는 조사에 착수했다.
UEFA는 세바요스에게도 2만유로의 제재금을 물렸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징계 대상에서 제외됐다.
주축 선수들이 출전 정지를 피하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한숨 돌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9일 아스널(잉글랜드)과 UCL 8강 1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다른 글 목록
스포츠뉴스
뉴스페이지 입니다.
로그인 후 댓글 작성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