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 KBO 경기 분석 – 롯데 자이언츠 vs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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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선발은 알렉 감보아(7승 4패, ERA 2.21).
12일 한화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지만, 타선의 침묵으로 패전을 기록했다. 최근 경기 흐름만 보면 감보아는 6이닝 이상, 2실점 이하를 담보할 수 있는 안정적인 투수로 평가받는다. 삼성 상대로는 이전 맞대결에서 6이닝 1실점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도 있다.
문제는 타격 침체다. 전날 경기에서 최원태를 상대로 단 1득점에 그쳤고, 안타는 5개에 불과했다. 특히 장타의 부재가 팀 공격력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불펜에서는 윤성빈이 연이어 무너지고 있어 불안 요소로 꼽힌다.
삼성 라이온즈
삼성은 **이승현(4승 8패, ERA 4.99)**을 선발로 예고했다.
12일 KIA전에서 3.1이닝 5실점으로 부진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다. 복귀 후 홈 경기에서 무너졌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고, 롯데전 첫 맞대결에서도 4이닝 3실점으로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닝 소화력 부족이 가장 큰 약점이다.
타선은 전날 경기에서 박세웅과 윤성빈을 상대로 구자욱의 쐐기 홈런 포함 4득점을 올리며 집중력을 보여줬다. 안타는 12개로 타격감은 유지되고 있지만, 결정적인 순간의 득점력이 떨어졌다. 불펜은 무실점으로 막아냈으나 이번 경기에서 배찬승·김재윤을 기용할 수 없다는 점이 전력에 큰 제약으로 작용한다.
종합 분석
전날 경기에서 박세웅이 제 몫을 다했음에도 롯데 타선이 침묵한 점은 뼈아프다. 그러나 이번 경기에서 감보아는 충분히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반면 삼성의 이승현은 최근 투구 내용이 불안정하고, 이닝 소화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불펜마저 핵심 자원을 기용할 수 없다는 점은 큰 약점이다.
선발 매치업에서 확실히 앞서는 롯데가 유리하며, 타선이 조금만 살아난다면 연패를 끊어낼 가능성이 높다.
예상 스코어 & 베팅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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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스코어 : 롯데 5 – 3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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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 : 롯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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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 : 삼성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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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오버 (기준 8.5점)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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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승패 : 롯데 승리
결론적으로, 선발 투수의 안정감과 불펜 운용 여건에서 롯데가 우세하다. 다만 롯데 타선의 부진이 다시 이어진다면 경기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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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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