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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18호 홈런+첫 선발 패트릭 4이닝 1실점 호투! KT, NC 잡고 연승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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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위즈가 새 외인 투수 패트릭의 호투와 타선의 조합을 내세워 연승을 기록했다.


KT는 지난23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SOL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9-2로 완파했다.


2연승을 거둔 KT는 이 승리로 시즌 47승3무44패, 리그 5위를 지키고 있다. NC는 40승5무43패로 현재 8위다.


이 날 KT는 윌리엄 쿠에바스 대신 새로 온 외인인 패트릭이 선발로 출격, 4이닝 1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NC 선발 로건은 4이닝을 소화하며 8피안타 8실점으로 흔들렸다.


KT는 1회초부터 점수를 걷어왔다. 김민혁 우전 안타에 이어 이정훈 내야안타, 강백호 적시타가 이어졌고 여기에 3루 이정훈이 상대 실책으로 득점하며 2점 앞섰다.


NC가 2회말 한 점을 반격하자 KT는 3회초에서 맹렬한 추진력을 발휘했다. 김민혁 볼넷 출루에 허경민 몸 맞는 볼, 이정훈 볼넷으로 만루가 만들어졌다. 여기에 강백호 밀어내기 볼넷, 오윤석의 2타점 적시타, 조대현 적시타 등이 연달아 폭발하며 점수를 막대하게 걷어왔다.


3회에만 5점을 싹쓸이한 KT는 4회에도 1점을 추가하며 앞섰다. NC가 5회말 김주원 적시타로 한 점을 따라붙자 KT는 7회초 안현민이 조민석의 141km 초구 직구를 통타해 비거리 125M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대형 솔로포를 터뜨리며 쐐기를 박았다. 시즌 18호 홈런에 2경기 연속 홈런 기록이다. 


두 팀은 24일 오후 6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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