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06년생 괴물 유망주' 조렐 하토 품었다! 이적료 68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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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유망주 조렐 하토가 첼시 이적을 확정지었다.
첼시는 4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아약스로부터 수비수 조렐 하토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적료는 4300만 유로(한화 약 687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2006년생 하토는 아약스가 키워낸 또 다른 괴물 유망주로, 센터백과 레프트백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이다. 2023-24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활약하며 46경기에 출전했고, 지난 시즌에는 50경기 3골 6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또한, 에레디비시와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며 아약스 역사상 최연소 주장이 되기도 했다.
하토는 다수의 유럽 빅클럽들로부터 관심을 받아왔으며, 결국 그의 최종 선택은 '세계 챔피언' 첼시였다. 첼시는 마르크 쿠쿠레야의 백업 자원을 찾는 과정에서 하토의 다재다능함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토는 "내 미래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커리어에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싶었다. 첼시는 그걸 이룰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이라 생각했고, 이곳에 오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토 영입을 마친 첼시는 사비 시몬스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영입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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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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