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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슈코까지 놓칠 위기' 뉴캐슬, 결국 니콜라스 잭슨으로 선회하나...첼시는 1388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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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를 떠날 가능성이 커진 니콜라스 잭슨이 다시 한번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첼시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공격 보강을 위한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라며 "양 구단은 이미 1차 협상을 진행한 바 있다"라고 전했다.


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암 델랍과 주앙 페드루를 영입하며 공격진 보강에 성공했다. 두 선수 모두 클럽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고, 이에 따라 잭슨의 입지는 더욱 좁아진 상황이다.


선수 본인은 여전히 팀에 남아 경쟁하길 원하고 있지만, 첼시는 잭슨을 떠나보내는 데 열려 있는 입장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첼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베냐민 세슈코 영입 경쟁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해당 경쟁의 결과가 잭슨의 거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맨유와 뉴캐슬 모두 세슈코에게 공식 제안을 전달했으며, 현재로서는 맨유가 영입에 가까워진 상황이다. 뉴캐슬이 세슈코 영입에 실패할 경우, 곧바로 잭슨으로 관심을 돌릴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첼시는 잭슨을 저렴한 이적료로 내보낼 의사가 없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구단 관계자들은 잭슨을 프리미어리그에서 득점력을 입증한 검증된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첼시는 현재 잭슨의 시장 가치가 최근 세슈코에게 제안된 7500만 파운드(한화 약 1388억 원)를 상회한다고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세슈코의 최종 선택에 따라 잭슨의 향후 행선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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